지난 금요일인 12일에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Devon이 개최 되었습니다.


올해도 역시나 수업을 제끼고서 디큐브로 향했습니다.


올해는 세션을 너무 잘 짜서 그런지 모두 다 듣고 싶은 세션들 뿐이어서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따로 올려주는 동영상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 세션은 거의 Front-End 세션이었습니다.


처음에 올려준 세션과는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요.



검은 색 세션이 바로 저의 선택이었습니다.


Devon 2012의 시작!!


작년과 같이 컨퍼런스의 진행은 김국현(에디토이) 님이 하셨습니다.





제일 처음은 "와인 홀 비너스"의 공연으로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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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시작공연은 올해에 크게 뜬 제이레빗이었죠


Devon에서 공연을 한 가수들은 꼭 다음해에는 뜬다는 소문이 ^^


그리고 최세훈 대표님의 개회사였습니다!




역시나 Devon의 자유로운 분위기로 개회사도 재미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세훈 대표님이 말하시는 Devon의 특징!!


제가 활동 중인 다음세대재단도 나오네요..^^





그리고 Devon의 진짜 컨퍼런스의 시작 


"개발자 창업과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대담으로 이택경 대표(프라이머), 장병규 대표(블루홀 스튜디어), 김길현 대표(엔세즈) 세분이 진행을 하셨습니다.




요즘에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초창기의 경우 기술창업이 많았지만 점차 개발에 대한 턱이 낮아짐에 따라 아이디어 창업의 증가에 대한 얘기가 제법 관심 있었습니다.


저 또한 창업에 대한 관심이 있었고 그 때에도 아이디어 창업이었기 때문이었죠.


대담이 끝나고 나서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님의 키노트와 함께 오후 세션 중 하나인 API  세션의 간단한 소개와 함께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


한식과 양식 그리고 중식 중 등록 중에 받은 식당으로 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처음에 중식에 너무 많은 사람에게 줘서 그런지 중식만 사람들이 몰린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점심은 작년대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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