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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온2011 검색결과
  1. 2011.11.26 꼬마군단
모든 세션이 끝이 나고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학교 다닌다고 세미나도 못갔다가 오랜만에 OSS Day와 Devon을 갔다오니 뭔가 정신이 정화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Devon 에서 윤석찬님을 만난것도 좋았지만, Daum의 창립멤버들의 대담도 제법 괜찮았습니다.

저도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지라 좋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하고싶은 것도 생기기 시작하고 욕심이 나기 시작했네요.

개발자에게 공부라는 것은 숙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만큼이나 플랫폼과 프레임워크, 언어들도 또한 짧은 주기로 바뀌고 새로운 언어들이 나오니 말이죠

벌써 파이썬, 루비부터가 나와서 안정세를 타고 있고, 구글의 G.O. 언어도 있으니 말이죠.

세미나를 갈 때마다 새로운 욕심이 생기곤 합니다.

자바세미나를 가면 자바를 열심히 하겠다 마음먹고, C++세미나를 가면 또 C++를 열심히 하겠다 마음먹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은 아직도 제가 조금 한심 하긴 합니다.

그래도 이제부터가 시작이니 다시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으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Daum이기도 하고 Devon 에서 또 다시 새로운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쉬웠다면 Back-End와 Open Source Section 의 경우 Front-End 보다 사람이 너무 적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Front-End 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자리가 없어서 거의 서서 듣고 바닥에 앉아서 듣지만 다른 곳에 가면 자리가 텅텅 비어있더라구요.

Front-End가 가장 관심분야이기도 하겠지만은 이걸 예상하셨다면 조금 자리를 조정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세미나의 묘미는 참가경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번에도 다음에서 머그컵을 줬는데 이번에도 새로운 머그컵을 또 줬네요.

그외에도 여러 모임 부스에서도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에서 좀 욕을 먹고 있는 파이어폭스가 새로운 버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ozilla.org/mobile/testdrivers

아직 베타버젼이라서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할겁니다.

지금 버젼은 nightly 입니다.

nightly -> Aurora -> Beta Ver. -> Firefox Release 순이니 현재는 많이 죽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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