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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검색결과
기사 원문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011&kin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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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한 일간지에서 악성코드가 관리자가 자고 있는 틈을 타서 일간지 사이트에 악성코드를 삽입하였습니다.

오늘 새벽에 세계일보 사이트에 접속 하신 분은 꼭 악성코드 검사 및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과연 관리자가 자고 있는 동안 악성코드를 삽입 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 했을까 입니다.

관리자는 홈페이지를 관리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관리자가 해야 할일은 사이트 오류 검사 및 보안 설정입니다.

솔직히 관리자가 자서 악성코드가 삽입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24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관리자가 여러명이 있더라도 하루에도 몇분씩은 관리자가 없는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관리자가 악성코드를 검사 및 치료를 할 수 있는 가입니다.

우리가 악성코드를 치료를 하는 것도 아니며 관리자가 모든 악성코드를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신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과연 세계일보의 웹서버에는 백신이 설치 되어 있을까 입니다.

기사에서 보듯이 모든 악성코드는 일반적인 백신들이 모두 찾아 내는 것이며 모든 것이 치료가 가능한 악성코드입니다.

웹서버에 백신이 설치 되어 있는 지 백신이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악성코드가 웹 방문자에게 퍼뜨려 진것으로 봐서는 백신이 없거나 활성화 시키지 않은 것을 보입니다.

일간지는 사람들이 뉴스를 보기위해서 방문 하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잘 사용하는 10대,20대보다는 정치에 관심이 많은 3~40대 또는 그 이상 나이대의 방문이 더 많습니다.

10~20대의 보안의식도 부족한 수준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3~40대 또는 그 이상 나이대 분들의 보안의식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단지 백신검사를 통해서 치료를 하십시요 라는 공지보다는 차례차례 모든 과정을 가르쳐주도록, 백신을 잠시 무료동안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서 악성코드를 가진 사람들에게 치료를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일반 사용자들의 백신에 대한 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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