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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검색결과
  1. 2011.11.26 꼬마군단
Break Time이 모두 끝이 나고 다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쉬는 시간동안 부스를 돌면서 상품도 받고 세미나의 색다른 묘미이죠

단지 부피들이 다 커서 어떻게 들고가냐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2세션의 첫번째는 JavaScript에 대한 것을 들었습니다.

거의 주제가 최적화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한때 자바스크립트를 쓰긴 햇는데 요즘에 안 쓰다보니 그냥 지식만 얻어갈 정도만 된거 같네요.

다음으로 WordPress 소개 세션

자바스크립트가 조금 늦게 끝이 나서 피피티 2장정도를 놓친 것 같았습니다.

내용에는 별 차이는 없었지만요.

WordPress는 지금 개인적으로 진행해야 할 프로젝트에 써볼까해서 들었는데, 플러그인이 있으면 가능 하겠지만 없다면 제가  따로 개발을 해야 할 듯 싶더군요...

따로 WordPress 부스에 물어보니 제가 찾는 플러그인은 없는 듯 하더군요.

수치를 가지고서 그래프를 그리는 게 필요한데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은 KWAG의 웹 접근성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약간 불편하셔서 웹 접근성에 대한 것은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었습니다.

불편하지 않더라도 나이가 드신 대부분의 분들의 웹 접근성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잠시 쉬는 시간..

일단은 준석이들 의 공연을 보고서 새로운 대담이 시작 되었습니다,




악기가 참 특이 하더군요..

제일 먼저 나온 것은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님의 강연이었습니다.


강연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십자가에 박힌 예수에 대한 모습을 그리는 것에 대한 내용은 제법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개발자의 미래를 주제로 시작한 대담이었습니다.



왼쪽부터 김택진 NC 사장님, 이재웅 다음 전 CTO, 허진호 크래이지피쉬 대표님으로 구성된 대담이었습니다.

김택진 사장님은 이번에 야구구단도 만들었다죠.

구단만 만든 줄 알았는데 구단주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이재웅님은 제가 제법 마음에 드는 목소리와 인생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허진호님의 50대의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

모든 개발자에게 자극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경품추첨..

역시나 당첨이 되는 건 힘든건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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