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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검색결과





기사원문:
http://news.media.daum.net/economic/finance/200711/13/hani/v18840912.html

포스팅 원문 : http://drzekil.tistory.com/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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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기



하루를 두고 하나의 부정적 시각과 하나의 긍정적 시각의 기사와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기사에서는 한국정부의 브라우저 다양성을 비판하고, 또 하나의 포스팅에서는 브라우져별 인증서가 지원되는 긍정적 포스팅입니다.

일단 기사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사와 포스팅 모두 맞는 말이니까요.

아직도 우리정부에서는 브라우저의 다양성을 존중해주지 않는 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한국정부의 노력을 인정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정부가 벌써 IE에 모든 표준을 맞춘 것에서 부터 잘못을 한건 사실이지만, 지금 부터라도 고쳐나간다는 것에 대해서는 박수를 쳐주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인증서 하나로 과연 한국정부가 전자정부가 될 수 있을까요?

언제 한번 이러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인증서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미 외국에서는 인증서를 버리고 또 다른 대체 수단을 찾아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1회용 비밀번호를 주거나 또 다른 방법을 쓴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인증서를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인증서를 발급 하는데, 어려움이 참 많습니다.

은행 창구에 가서 직접 신청을 하고 다시 집에 와서 인증서를 신청하고....

현재의 인증서는 아직도 IE기반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Active X를 사용하는건 마찬가지 이니까요..

다른 브라우저에서 플러그인이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인증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IE에서는 Active 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국 Active X를 버리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브라우저의 다양성은 존중해주되, Active X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

그러면 다른 브라우저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만 해주면 되겠네!!!

이러한 생각에서 만든 것이 다른 브라우져용 인증서 프로그램일 것입니다.

일단 이러한 인증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에 많은 고생을 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자정부라 칭하는 우리나라의 정부는 IE정부라고 할 정도로 IE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브라우져용 인증서를 만들기 보다는 우리나라만의 새로운 인증 시스템을 만들어서 브라우져용 인증프로그램이 아닌 모든 브라우져에서도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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