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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31 꼬마군단
지난 토요일 드디어 휴가를 나왔습니다.

휴가를 나오자 마자 지난 주에 주문했던 컴퓨터를 찾으러 용산으로~~~

위치는 미리 알아둔 터라 아이파크에서 살짝 헤매다가 터미널 상가로 가서 PC 수령~~

전부터 몇번 이용하긴 했지만, 직접 가본 건 처음이라서 찾기도 약간 시간이 걸렸습니다.


되도록 싸게 뽑고 CPU랑 케이스를 살짝 높였습니다..

그래서 나온 금액 27만원.....

PC를 들고 나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을 올라가는데.. 내리려는 순간 끊어진 손잡이...

결국 상자째로 안고서 용산을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해결 한 방책은 이마트에 들러서 상자를 새로 싸는것.. 끈은 무료니까요.~~~

한손에 ATX들고 나머지 한 손에는 컴퓨터 잡 부속이 든 봉지.. 그리고 어깨에는 외출가방이....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약복을 입고서 돌아다녔다는 거죠....

그리고 하루를 더 놀다가 집으로~~~ 

서울과 4시간이 더 걸리는 거리라서 분명히 저녁에 출발을 했는데, 한밤중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짐을 풀고서 컴퓨터를 시작!!!

그런데.... Windows가 없네요....

원래 안 깔려 있긴 하니까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원래 쓰는 하드 쓰기.. 그런데 인식을 안합니다..ㅜ.ㅜ;;

메인보드에 IDE가 하나라서 CD-ROM을 달면 끝.....

결국 IDE to Sata가 하나 있어서 장착...

그런데 파워선을 좀 많이 먹네요...

하드 하나에 파워선이 3개나 연결이 되야 하네요...

12시에 시작 해서 새벽 5시에나 잠을 들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새 컴퓨터를 사용!!!

전보다 빨리지고 오류도 안 나서 너무 좋네요.

이제 이틀밖에 못 쓰지만요.....

다음 휴가를 또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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