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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검색결과
  1. 2008.09.15 꼬마군단
벌써 추석이 끝났습니다.

귀성길이 오르신 분은 잠을 참아가면서 올라가고 계실겁니다.

오늘도 저희 친척들이 모두 아침 일찍 또는 저녁 늦게 출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내일 복귀를 위해서 버스에 올라타야 할 겁니다.

이제 오늘 자는 것이 약간 무섭습니다.

역시 4박 5일을 휴가 나와도 뭔가 부족하게 지낸 듯한 기분이 듭니다.

욕심이란게 저를 채울 수가 없는거겠죠..

그런 곧 정기외박을 나가니 거기에 희망을 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1년만에 친척들도 보고 제사음식도 먹다보니 옛날이 좀 그리워 지네요.

그 때만해도 군대라는 건 생각도 하지 못했고, 공부에 대한 생각만 가득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가 너무나도 즐거운 생각이었네요.

이래서 군대 가서 남자들이 바뀌나봅니다.

그런데 전 제대 언제하죠..^^;

ps. 연공 6화를 못 보고 가는데 참 아쉽네요..

     역시 일본 드라마는 재밋어요..

     한국드라마도 재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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