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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OSS 검색결과
  1. 2010.07.05 꼬마군단
올해로 4회를 맞는 OSS 경진대회..

1회 때 참가를 한지가 얼마전인 것 같은데 벌써 4회가 되어버렸습니다.

1회 때는 멋 모르고 나가서 완전 졸작을 만들어버리고....

군이라는 곳에서 머리가 돌이 되어서 이번에는 참가도 못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참여한 1차 기술 세미나.

역시나 참여한 것은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OSS(Open Source Software)..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말입니다.

소프트웨어라고 하면 알지만 OSS라 하면 다들 처음 듣는 말이라고들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말 그대로 소스가 공개 된 소프트웨어입니다.

경진대회 홈페이지 에 가보시면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다 보니 거의 내용을 까먹은 것 같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섹션은 제일 마지막 섹션 이었던 것 같네요.

이번 OSS 경진대회의 슬로건이기도 한 Open your Mind, Show your Dream을 지어낸 구글의 김태원 님이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 빠르게 지나가긴 했지만요..

사진으로 설명하는 사회라.....

설명 할 때 썼던 사진들을 못 구해서 설명을 제대로 할 수가 없네요...

그래도 마지막에 보여주셨던 비아그라의 그림.

비아그라가 사회학적으로 미친 영향...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이 화목(?)해지거나 출산율이 높아진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났던 건 가짜 비아그라의 출현이 아닐까 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또한 복제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니 말이죠,

한국인의 특성상 이런거 발표 잘 안하죠..

그리고 김태원님의 말 또한 비슷했습니다.

비아그리를 복용하기 위해서 병원을 가야 하므로 성인병 발견율이 높아지고

스팸메일의 증가 또한 야기한다는 겁니다,.

하나의 사건이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수십에서 수백가지의 일을 만들어내는 것..

이런게 사회이고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실력을 키워서 다음번 OSS 경진대회에는 꼭 참여를 해야 겠네요...

주저리주저리 읊다보니 말이 이리저리 꼬여버렸네요...

언제 한번 OSS에 대해 글을 더 써야 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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