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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yo 검색결과
한동안 학과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 한동안 안드로이드폰에 관심이 끊어졌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난 지금 오랜만에 안드로이드펍에 들어가서 정보나 볼까 했는데...

12월의 선물이 왔습니다.

모토로이 프로요 업그레이드!!!!

먼저 프로요 유출본이 나왔긴 했지만 정식으로 아무튼 출시가 되었으니 바로 업그레이드를 감행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2.01에서 2.1을 올렸던 초창기 업그레이드 보단 짧게 진행되었습니다.

그 때야 NonSKAF를 했으니 오래 걸리긴 했었겠죠..

그리고 리부팅...

역시나 업그레이드 후의 부팅은 기다림의 연속...

업그레이드가 빨랐지만 부팅은 5분여정도를 기다려서 리붓이 되었습니다.


첫 화면은 오랜만에 보는 이 화면...

그런데 락을 풀면 다시 제가 설정해 놓은 패턴으로 재차 락이 걸려있더군요..

찾아보아도 초기 락을 푸는 화면이 안 뜨게 하는 방법은 아직 못 찾았습니다..



가장 먼저 업그레이드 버젼 인증!!

2.2.1이라고 새겨진 저 버젼 맘에 드네요..


그리고 가용메모리 인증...

분명히 증가 한다고 했는데 이상하게 더 줄어든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스크롤 감은 예전보다는 좋네요.

그리고 키보드의 변화..

예전 버젼 같은 경우 한글에서 특수문자로 넘어갈 경우 3번의 클릭을 해야만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영/숫특 으로 나뉘어져 거의 2개의 토글버튼으로 바뀌어서 더 편리해진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마켓의 UI도 바뀐 듯 하네요.

SK탭이 생긴다더니 여기에서 추가가 될듯 합니다.


희한한 건 게임탭이 있는 겁니다..



이래 저래 게임탭이 활성화 되려면 시간은 많이 걸릴 듯 싶은데 말이죠..

간단한 프로요의 총평으로는 현재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스크롤감도 이클레어보다 훨씬 높고, 44R 때 심심하면 재부팅을 하고 렉은 거의 일상이었는데 현재는 렉도 없는 상태이네요.

렉과 재부팅은 일단 두고 봐야 알겠지만 말입니다.(이건 A/S 센터가도 증명을 못합니다.. 렉이랑 재부팅 되는 걸 기사 앞에서 보여야 되니...)

속도감도 예전보다는 나아진 것으로 체감이 됩니다.

이제 거의 모든 프로요의 기본적 탐색은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남은 건 프로요 업의 가장 중요점인 라이브월과 플래쉬!!!

그림으로 떡칠을 하다보니 내용이 길어져버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 글로 언젠가 이어서 연재하겠습니다.

ps. 좀 더 지켜보고 이제 루팅을 해야 될 시기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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