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건의
Open Source symposium 검색결과

기사 원문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page=1&idx=7966&search=&find=&kind=1

------------------------------------------------------------------------------------------------------


기사 보기



오픈 소스라 함은 리눅스나 유닉스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말 그대로 Source가 Open 되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오픈소스 심포지엄에 대한 포스팅은 지난 번에 한 적이 있습니다.

[레드햇 & 다우기술 주최] 오픈소스 심포지엄 2007


이 심포지엄에서 발표하는 하나의 주제입니다.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모든 소스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리눅스도 비주기적이지만 커널이 업그레이드 되고, 프로그램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런 대가없이 자신이 짠 모든 소스코드를 보여준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오픈소스와 보안이 무슨 관계일까요?

한 예로 MS와 비교를 해본다면....

MS는 우리가 알다싶이 거의 하루건너 하루씩 보안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MS에서 보안에 대해 큰 비중을 차지 한다는 것이고, 또 다르게 생각을 하면 그만큼 Windows가 보안에 취약하다는 소리입니다.

리눅스도 보안에 취약한 점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기사에도 나오듯이 모든 소스가 공개 되어 있어서 여러 사람들이 소스를 접하고 새롭게 고쳐서 더욱 더 보안을 탄탄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Windows는 MS직원이 아니라면 아니 MS의 보안담당코더가 아니라면 절대로 보안에 취약한 점을 알 수가 없고, 알더라도 고칠 방법이 없습니다.

MS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야 하는 한가지 방법 뿐이지요.

그만큼 Windows는 매우 닫혀있고, 발전 가능성이 매우 낮은 OS입니다.

지금 리눅스 유저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아직도 호환성이 부족한 리눅스를 사용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보안이 탄탄하기 때문입니다.

오픈 소스로 인한 탄탄한 보안이 구축되는 것..

이번 심포지엄에 참석은 하지 못하지만 참가하시는 분은 좋은 정보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TokenMarket ICO calendar